'K팝스타2' 윤도현-TOP10, 파이널 무대서 '나는 나비' 열창

배은설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3-04-08 07:30:00

사진출처 : ‘K팝 스타2’ 화면 캡처
윤도현과 TOP10의 합동무대가 펼쳐졌다.


7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 (이하 'K팝 스타2')에서는 특별 무대를 꾸미는 MC 윤도현과 TOP10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경연을 펼치는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의 모습이 전파를 탄 후 최종 우승자 발표만을 남겨둔 상황 속에서 MC 윤도현이 말문을 열었다.

"어린 친구들이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MC 이전에 제가 음악하는 선배로서 배우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다. 응원 차 노래라도 한 곡 해주고 싶었는데... 정말 수고많으셨다"고 말하며 윤도현은 모든 도전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이내 무반주로 노래를 시작한 윤도현. 윤도현은 ‘나는 나비’를 열창했고 이내 TOP10이 등장했다.

신지훈, 유유, 최예근, 라쿤보이즈 등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해 더욱 이목을 끄는 가운데, YB와 TOP10은 멋진 화음을 이뤄내며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무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최종우승은 악동뮤지션이, 준우승은 방예담이 하게 되며 치열한 경연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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