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장옥정' 출연 확정, 김태희와 연인 호흡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3-01-04 07:57:26 수정시간 : 2013-01-04 08:00:43

사진: 리뷰스타DB
유아인이 김태희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4일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유아인이 SBS 새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합류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장옥정 역으로 이미 김태희가 캐스팅 된 상황에 남자배우의 출연이 확정된 것. 유아인은 최근 제작사 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지난 3일 출연을 결정했다. 그는 숙종으로 분해 장옥정과 멜로를 펼칠 예정이다.

이미 '완득이'를 통해 개성 강한 연기는 물론 '성균관 스캔들' '패션왕'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가 김태희와 사극 멜로를 그릴 예정이다. 특히 첫 사극은 물론 실존 인물을 재해석한 드라마로 장희빈을 조명한 영화에 유아인이 어떤 숙종의 모습을 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장옥정'은 권상우, 수애 주연의 '야왕' 후속으로 오는 3월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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