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심경, “심려 끼쳐 죄송, 잘 마무리 짓겠다”

김숙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2-04-13 16:37:50

사진 : 리뷰스타 DB
SS501 박정민이 소속사와 법정 소송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박정민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해결하려는 마음에 본의 아니게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잘 마무리 짓고, 씩씩한 모습으로 활동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걱정과 격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박정민은 현 소속사인 CNR 미디어와의 전속 계약을 무효로 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박정민은 “수익금을 제대로 분배 받지 못했다. 전속 계약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박정민이 직접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트위터를 통해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빨리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란다.”,“안타까운 일이다.”,“반가운 소식으로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민은 CNR미디와 지난 2010년 말 계약을 맺었다. CNR미디어는 대만 드라마 제작사 코믹리츠(Comic-ritz)와 한국의 로이 미디어(Roy Media)가 한류 허브 기점을 서울에 만들기 위해 합작해 만든 회사다.
  •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