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수펄스 'Fame' 유례없는 극찬 속 '이미쉘 YG-나머지 JYP'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2-01-22 21:10:00

사진: SBS 방송 캡처
수펄스가 부른 'Fame'이 유례없는 극찬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에서는 본선 3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미쉘 박지민 이승주 이정미 네 소녀는 영화 '페임'의 OST로 심사위원을 감동시켰다. 멋진 편곡으로 솔로의 개성을 극대화시킨 그들은 각자의 파워풀한 음색은 물론 상대를 배려하는 멋진 화음으로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수펄스의 무대 후에 양현석은 "눈물이 날 뻔했다. 너무 뭉클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어 "그런데 참았다. 창피하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현석은 이미쉘을 선택하며 "한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다"며 "이 팀은 해체하면 안된다. 승주와 정미를 JYP에 양보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JYP에서는 박지민과 이정미 이승주 세 명을 데려가게 됐다.

한편 '난 알아요'를 열창한 꼬마와 아이들은 전부 SM행을 확정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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